16차 · 2026-08-18 · FABLE — 대화 화면 재판정
강은 카톡에 두고, 책상만 가져온다
오너: "지금은 복잡하게 보인다. 카톡을 사용할 것 같아." — 그 문장이 이 판의 전제다.
이 화면이 안 보이는 이유는 정보가 많아서가 아니라 화면이 자기 개념을 사용자에게 읽히고 있어서다.
카톡의 목록에는 개념이 한 줄도 없다: 이름 · 마지막 말 · 시각. 우리가 차용할 것은 말풍선이 아니라 이 침묵이다.
판정문: docs/design/ubell-sarangbang-2.md
1 · 목록 — 오늘의 화면과 처방을 나란히
왼쪽은 2026-08-18 프로덕션 폰 375의 재현(방 이름·미리보기 전부 실물),
오른쪽이 처방이다. 카드가 행이 되고, 얼굴이 갈리고, 셋째 줄과 켜와 조직 반복이 사라진다.
같은 높이에서 오늘은 방 다섯, 처방은 부름 카드를 얹고도 여섯이 넘게 선다 — 카드 없이는 아홉.
오늘 · 실측 재현프로덕션 그대로
9:41●●●
⑤
①
③
②
④
대화윤
관계의 기록
대
아파트 입주방호남신학대학교8월 13일
핸들러 직접 테스트abc
첫 말 8월 13일 · 오간 말 4번
대
기도 사랑방호남신학대학교8월 13일
ㅁㄴㅇㄹ
첫 말 8월 13일 · 오간 말 2번
대
청년부호남신학대학교8월 12일
테스트
첫 말 8월 12일 · 오간 말 3번
대
찬양팀호남신학대학교8월 12일
테스트 메시지
첫 말 8월 12일 · 오간 말 2번
대
새가족호남신학대학교8월 11일
환영합니다
첫 말 8월 11일 · 오간 말 1번
- ①얼굴 여섯 중 다섯이 「대」 — 방 이름이 아니라
유형 라벨('대화')의 첫 글자를 찍는다
- ②셋째 줄 「오간 말 4번」 —
이 방이 죽었다는 광고. 카톡 목록엔 이런 줄이 없다
- ③「호남신학대학교」가
한 화면에 여섯 번
- ④카드 세 줄 × 그림자 × 간격 — 한 화면에
방 다섯(카톡은 열 이상)
- ⑤「관계의 기록」 —
목록에 붙은 해설. 개념의 자리는 방 안이다
처방행 · 이름의 얼굴 · 침묵하는 목록
9:41●●●
대화윤
새로운 부름
호남신학대학교가 나를 불렀어요
들어가 인사하기 →
— 이 아래 말들은 다음 주의 투영(견본). 방·조직 이름은 실물 —
호남신학대학교
청
청년부어제
투표가 결정으로 남았어요 · 수련회 날짜
양림교회
전남노회
노
📢 노회 알림8월 20일
제110회 정기노회 소집 공문
2
초인종기도·심방·질문›
- 얼굴 = 방 이름의 첫 글자 + 이름 해시 톤 — 「아·기·청·찬」이 색까지 갈린다. 같은 방은 곁창에서도 같은 얼굴
- 행 2줄 고정 — 이름 15/600 · 마지막 말 13/400 · 시각 12.5. 켜·라벨·통계 줄 없음
- 조직은 묶음 머리띠 한 번 — 다조직 「전체」 뷰에서만. 단일 조직이면 0회
- 금빛은 부름 카드 하나 · 공지는 줄 안 📢 · 닫힌 방은 🔒(기록은 그대로)
2 · 방 하나 — 다음 주의 한 건이 서는 화면
판정문 §7의 시험: 양림교회에서 초인종 「심방 청하기」로 태어난 방.
말 네 마디, 방 하나, 완결 — 이 방이 죽어 보이면 설계가 실패한 것이다.
목록에서 쫓겨난 「첫 말 …」 줄은 여기 머리맡으로 이사해 참인 문장이 된다.
보는 사람은 윤재권 목사(실물 계정) · 상대 이름은 명부가 줄 자리라 직분만 세웠다.
처방/my/messages/[threadId]
9:41●●●
첫 말 8월 21일부터 — 이 방의 기록이 여기 남아요
8월 21일 목요일
권
권사님
무릎 수술로 다음 주일 예배에 못 나갑니다. 심방을 청해도 될까요.
오전 9:12
오전 9:40
말씀 감사합니다. 목요일 오후 2시에 찾아뵙겠습니다.
읽으셨어요
방을 닫았어요 — 아무도 새 글을 못 쓰지만 기록은 그대로 남아요 🔒
+
닫힌 방이에요 · 언제든 다시 열 수 있어요
↑
- 머리맡 한 줄 — "첫 말 8월 21일부터". 말이 뜸한 날에도 참이고, 목록의 밀도를 안 잡아먹는다
- 읽으셨어요 — 성도가 받는 것은 자기가 만드는 읽음이 아니라 읽으심. last_read_at 실물(카톡의 1 표시와 다른 문장)
- 닫힘 = 완결 — 안건이 끝난 방. 나가기(내가 떠남)와 다르고, 화면 문장이 그 차이를 말한다
- 말풍선: 내 것 = 잉크코발트 · 받은 것 = 회청. 노랑·갈색·꼬리 없음(트레이드드레스 가드레일)
3 · 곁창(파일럿) — 말이 태어나는 자리
오너: "대화방은 거의 파일럿에서 사용할 확률." 옳다 — 곁창만이 보던 화면과 같은
유리 위에 있다. 세 탭은 수신자가 다를 뿐 같은 동작이다: 담기=나에게 · 물어보기=AI에게 ·
대화=사람에게. 곁창의 대화는 말과 답까지고, 발제(투표·행사·설문 만들기)는
「크게 열기」 뒤 책상의 일이다 — 380px에서 발제 폼은 부서진다.
처방곁창 목록 — 메인과 같은 부품, 같은 얼굴
처방곁창 방 — 보던 것을 물고 말한다
‹
기
기도 사랑방
크게 열기 ↗
오늘 본 설교의 이 대목으로 함께 기도해요
보던 페이지
ubell.net/my/watch/…
🔗 보는 페이지 붙이기
+
말 남기기
↑
- 보는 페이지 붙이기 — 카톡 복붙보다 한 손. 링크가 방의 기록에 남는다(이미 실물 · insertCurrentPage)
- 크게 열기 ↗ — 발제·긴 왕복은 책상으로. 곁창의 + 뒤에 투표 만들기가 없다
- ⚠곁창은 폰(≤767)에 없다 — 폰의 대화는 메인 탭이 전부. 그래서 하단 탭 「대화」는 유지
4 · 데스크탑 — 3-pane은 그대로, 부품만 갈린다
현행 레일 340 + 본문의 3-pane 셸은 유지한다. 갈리는 것은 레일의 내용물이다 —
폰 목록과 같은 행 부품이라 §1의 수리가 여기 자동 적용된다(같은 일을 하는 칸은 같은 부품 · ubell-depth §3).
발제(투표·행사·설문)는 이 책상에서만 연다 —
곁창의 「크게 열기」가 도착하는 곳이 여기다.
5 · 빈 방의 두 얼굴 — 첫 말이 왜 일어나는가
오늘 실사용 0. 빈 화면은 "무엇이 없다"가 아니라 "첫 말이 왜 일어나는가"에
답해야 한다. 성도의 답은 문패와 초인종(현행 유지 — 이미 옳다), 관리자의 답은 일감이다 —
「오늘 부를 세 사람」은 org_today_reach(라이브)가 이미 매일 대주는 후보라 지어낸 데이터가 아니다.
현행 유지성도의 빈 방 — 문패 + 초인종
9:41●●●
대화나
양림교회
이 방의 주인은 교회예요. 말은 교회가 먼저 겁니다 —
첫 인사가 도착하면 여기와 홈에 종이 울려요.
초인종 · 먼저 내밀 손이 있다면
심방
심방 청하기
찾아와 주셨으면 하는 일이 있을 때
누르기 →
● 조용한 방이에요 · 새 말이 오면 종이 울려요
처방 · 신설관리자의 빈 방 — 오늘 부를 세 사람
9:41●●●
대화윤
우벨은 사실(새로 옴 · 생신 · 조용함)까지 대주고, 첫 문장은 목사님이 씁니다 —
창작이 아니라 낭독이에요.
※ 견본이라 이름을 가렸다(―) — 실물은 명부가 준다. 자동 발송은 없다(기각 #11).
- 죽은 고리는 읽음이 아니라 부름이었다([[sarangbang-read-zero]]) — 빈 목록이 부름의 일감이 된다
- 「부르기」는 1:1 방을 열 뿐, 아무것도 자동으로 보내지 않는다
기각과 준공 — 한 눈 요약
덜어낸 것 (기각)
목록의 「첫 말 · 오간 말 N번」 → 방 머리맡으로 이사
「관계의 기록」·「교회의 말」 두 켜와 라벨 → 한 목록 + 줄 안 📢
유형 라벨의 얼굴 「대」 → 방 이름 첫 글자 + 이름 해시 톤
조직 이름 매 줄 반복 → 묶음 머리띠 한 번(다조직만)
목록의 카드 장르 → 행 2줄 · 375에서 8방 이상
"대화를 시작해 보세요" 폴백 · 곁창의 발제 폼 · 하단 탭 「대화」 제거안 · 첫 말 자동 발송
남긴 것
- 맞이 카드(유일한 카드 · 유일한 금빛) · 초인종 3종+슬림 줄 · 안 읽음 배지 · 🔒 닫힘 · 조직 칩(다조직) · 3-pane 셸 · 하단 탭과 배지
준공 검사 (요지 — 전문은 판정문 §10)
- 375에서 방 8개 이상 · 얼굴 여섯이 다 갈리나 · 죽음을 광고하는 문장 0 · 곁창과 메인이 같은 얼굴 · 두 폭 다 눈으로 · 금빛은 부름 하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