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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EBELL 제품 › 기획처 · 총무 · 모든 부서 · 연 구독 · 대학 단위 · 소통방 기본 포함

UEBELL 공문서관리

공문이 파일이 아니라 기록이 됩니다.

직접 쓰고, 한글로 불러오고, 다시 한글로 저장합니다. 결재는 소통방에서 사람답게 — 결재하는 순간 그 문서가 인증평가 근거판에 들어섭니다.

가려운 곳 셋.

01

공문은 결국 한글 파일로 돈다.

전자결재를 써도 본문은 첨부 파일 속에 있습니다. 결재가 끝나면 묻히고, 다시 찾으려면 제목만 기억해야 합니다.

UEBELL 공문서관리에서는

문서 자체가 DB 입니다. 본문 · 번호 · 기관 · 첨부 이름까지 찾고, 언제든 기안문 한글로 돌려받습니다.

02

받은 공문이 처리됐는지 모른다.

접수는 했는데 누가 맡았는지, 회신했는지는 담당자에게 물어야 압니다.

UEBELL 공문서관리에서는

받은 공문에는 처리 담당이 붙고, 그 공문에 이어 쓴 문서가 한 줄로 보입니다. 보는 사람은 접수한 사람과 처리 담당뿐입니다.

03

평가 해에 3년 치 공문을 다시 찾는다.

「최근 3년 자료」를 그룹웨어 · 공유 폴더 · 캐비닛에서 다시 모읍니다.

UEBELL 공문서관리에서는

결재할 때 준거 · 점검사항 · 단계를 짚어 붙여 둡니다. 근거판과 평가위원 열람실에서 바로 열립니다.

무엇을 하나.

기안문 서식 그대로

행정업무규정 기안문 — 붙임 · 끝 · 관련 · 항목 번호, 결재란은 마지막 쪽 아래 한 번. 번호는 처리과-일련번호(시행일), 부서마다 해마다 0001 부터.

한글 왕복

옛 공문 여러 건을 한 번에 들이고, UEBELL 에서 쓴 문서는 기안문 한글로 내려받습니다.

결재는 사람답게

결재 카드가 소통방으로 — 결재 · 대면 보고 요청 · 대면 결재 · 돌려보내기. 결재선은 기본값만 두고 사람이 고칩니다.

보는 규칙

문서함은 그 부서까지. 문서는 쓴 사람 · 결재선 · 공유한 사람만. 결재 끝난 문서는 지우지 못하고 「취소」로 남습니다.

자료실

결재 · 접수한 문서와 첨부, 바로 올린 자료가 한곳에 — 본문까지 찾습니다.

근거 쓰임

문서마다 「무엇의 근거인가」 — 준거 › 점검사항 › 계획 · 실행 · 점검 · 개선. 같은 사업의 지난 꼬리표로 짚어 드립니다.

인증평가와 닿는 곳.

준거무엇이 근거가 되나
1.2위원회 · 회의 공문, 결재의 대면 보고 — 「의사결정구조」 · 「구성원 참여와 소통」
1.1 · 1.4발전계획 · 성과평가 시행 공문과 결과 보고 — 「추진 실적」 · 「환류」
2.x ~ 4.x부서마다 처리한 기안이 그 부서 업무의 준거로

함께 쓰면

예산관리와 함께 쓰면 「사업비 관리」 — 지출 품의 · 사업 마침 · 지출결의서 · 결산이 같은 문서 한 줄로 이어집니다.

사업비 관리 보기 →예산관리 보기 →

학교 전용 공간 · 연 구독 · 대학 단위 · 1년 계약

UEBELL 공문서관리,
우리 학교 공간으로.

대학명 · 부서 · 연락처를 보내 주시면 견적서와 도입 일정으로 회신드립니다.

도입 상담 →